도토리 가루 만들기와 도토리 묵쑤는 방법 나의 요리

올해 정말 많은 도토리가 열려 줍지 않을래두 많이 주웠네요
여름엔 알멩이 말리느라 애 쓰구
가을엔 묵 쒀서 말리느라 애 쓰구
요즘엔 가루로 말리느라 애 쓰구...
아무튼 수고는 했지만 여기저기 인심쓰니 좋으네요
오타가 났네요
앙금
아직 덜 말랐어요
말리구 있는 중이랍니다
잘 말려 용기에 담았어요
생각보담 양이 많이 나오질 않아서
자주 묵을 쑤다보니 모이는것두 많지가 않네요
찌끼는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 많이 말려 놨네요
가루가 적을땐 5정도
많을때는 6정도...
쓰다 보면 물이 적은지 많은지 알게되구 요령이 생긴답니다
날이 추우니깐 쭈굴 쭈굴 거리네요
오늘 마트에 갈일이 있어 나갔다 도토리 시식코너에서
일부러 하나 먹어 봤더니 영..
이상 도토리의 일대기를 적어 봤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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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조선의국모 2009/10/24 10:1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도토리가루 만드는법,잘보았습니다.근데 궁금한게 한가자 있어서요.제가 도토리를 주워와서 껍질까지,다~까서
    준비가 되었는데,지금 말리는과정에 있고요,말린다음,갈아줄때,물을부어 갈아주나요,아님 그냥 갈아주나요? 그리고,도토리가
    마른상태에서 갈아줘야하나요,아님,젖은상태에서 갈아주나요? 다급한 나머지 이렇게 예의없이 갑작스런 질문을 드려서,넘~
    죄송하네요,좋은하루 되세요.^^
  • 하은 2009/11/01 08:12 # 답글

    국모님 물을 부으면서 갈아 준답니다
    위데루 하시면 된답니다
    도토리 마른 상태에서 이삼일 물을 부었다 갈아주길 반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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