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나들이에서 만난 꽃 잔디 카펫트 꽃잔디 융단이 넘 아름다워요. 어설픈 포토

 

요즘 어딜가나 눈만 돌리면 아름다운 꽃들이 사방천지네요.

 

 청계천 복원 사업을 하면서

전국의 시,군과 협약하여 아름다운 청계천 사업에

상부상조 한것 같아요.

 

 

이곳은 경남 산청군과 함께한 곳인듯 하네요.

 

 

꽃 잔디 카펫이 넘넘 아름답네요.

 

 

꽃 잔디위에 함 드러누워 하늘을 보구 싶은 철없는 아줌의 생각...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이라 적혀 있군요.

뒤엔 날이 따뜻하니 할아버님들이 앉아 담소하구 계시네요.

 

 

 

꽃 잔디가 두가지 색상인듯 파릇한 색깔도 있어요.

 

 

두가지 색상이 확연히 다르죠?

 

 

 

 

 

지리산 청정골

산엔 청~~

 

 

 

군데군데 아름다운 꽃잔디가 마음을 행복함에 물들게 하네요.

여기저기를 봐두 꽃의 세상이네요.

 

아름다운 꽃들처럼 온 나라가 좋은 일들로 가득했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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