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는 영휘원 어제 오후엔 지나만 다녔던 영휘원에 가보기로 했답니다.
담 너머로 화사하게 유혹하는 개 복숭아 꽃을 찿아서요~~
영휘원 입구의 모습이랍니다. 천원이면 입장할수가 있죠?
담장 밖으로 지나가는 행인들을 유혹하는 화사하구 아름다운 개 복숭아 꽃이랍니다. 담장도 참 이쁘죠?
지나가다가 디카들을 꺼내서 찰칵하는 분들이 많죠? 저두 한번~~
너무 화사한 개복숭아 꽃이 개복숭아가 열릴때두 보게되죠?
영휘원 안에 들어가서 찍오 봅네요.
몇 그루가 화사하게 꽃들이 피어 있어요.
싱그러운 녹색과 함께하니 더 빛을 발하는듯 아름답더라구요?
어찌나 색이 고운지...
복숭아 꽃보담 개 복숭아 꽃이 더 풍성하구 아름다운것 같아요.
개복숭아 관절염에 좋다구 하더라구요? 발효시켜 먹음...
65세는 무료랍니다.
동네 어르신들의 놀이터이기도 하죠? 벤취에 삼삼오오 앉아 이야기꽃 피우시더라구요?
어젠 날이 조금은 덥다 싶더니 젊은 부부들 나들이 나와 돗자리 깔구 누워서 낯잠 즐기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공간이 그리 넓진 않지만 여름엔 인기있는 곳이기도 하죠? 큰 나무 그늘아래 쉼터가 되어주니깐요.
사적 제 361호로 지덩도니곳 아이들과 체험하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죠?
근처에 세종대왕 기념관과 홍릉 수목원이 있어 봄나들이에 좋은곳이죠?
이건 홍릉수목원에서 만난 복수아 꽃이랍니다. 개복숭아 꽃보담은 덜 풍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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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3 10:27
- jesusko.egloos.com/1047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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