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주스와 도토리가루가 만나 토마토 도토리묵이 탄생했어요 나의 요리

 

 

요즘 퓨전이 한창 유행처럼 번져가죠?

저두 섞어서 하는걸 좋아하는지

 

유행의 영양인지 몰라두

뭐든 섞어서 만들어 보고픈 마음이 자주 생긴답니다.

 

그렇다구 호기심 많을 나이도 아니죠??

 

토마토 주스랑 도토리가루랑 사랑을 해서 토마토 도토리묵이 탄생했답니다.

 

 v8 토마토 주스랑 직접말린 도토리 가루랑...

 

 토마토 주스에 도토리 가루를 잘 섞어 줍니다.

색상이 예쁘네요.

 

묵을 쑬때는요 

물6: 도토리가루1 비율로 하면 되죠?

소금 소량 넣어주고 잘 저어주면서 쑤면 된답니다.

 

 

한창 토마토 도토리묵이 만들어지구 있답니다.

열심히 잘 저어 줍니다.

 

눌지 않도록 말예요.

다 묵이 만들어졌다 싶으면 올리브유 한방울 떨어뜨리구

뚜껑을 덮어 뜸을 조금 들여줍니다.

 

올리브가 없어 대신 포도씨유로 했어요.

 

 

토마토 도토리묵이 완성 되었어요.

그냥 도토리만 쓸때보담 더 끈기가 있는듯해요.

 

  찰지다구 표현을 해야 할까요.

 

 

요즘 많이 나오는 달래를 천원주고 샀어요.

깨끗히 손질해서 잘 씻어 준비했어요.

 

달래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달래랑 홍고추랑 마늘 들기름 들깨가루 넣구

고추가루 넣어 줍니다.

 

 

토마토 도토리묵이 참 예쁘네요.

 

 

달래 양념장을 얹어 먹었답니다.

부드럽구 맛있어요.

 

 

도토리 냄새가 안 나서

도토리묵 맛이 안 난다구 별루 반기지 않지만

맛있네요.

 

부드럽구요?

한가지 음식으로 두가지맛을 한꺼번에 경험해 볼수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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